교주고슬( 膠柱鼓瑟 ). 거문고나 비파의 현(絃)을 받치고 있는 기둥인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타면 한 가지 소리밖에 나지 않는 것과 같이 고지식하여 융통성이나 변통성이 없는 것. -사기 He who would climb the ladder, must begin at the bottom. (높은데 오르려면 낮은데서 부터.)오늘의 영단어 - understaff : 인원 부족, 일손 부족석새베 것에 열세 바느질 , 나쁜 것을 가지고도 기술만 좋으면 훌륭한 물건을 만들 수 있다는 말. /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눈으로 직접 본 일도 다 참되지 않을까 두렵거늘, 뒤에서 하는 말을 어찌 족히 깊이 믿을 것인가. -명심보감 백성을 사랑하는 것은 오히려 백성을 해롭게 하는 것의 시작이 된다. 가령 법을 제정하는 것은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이지만 그 보호의 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백성을 해롭게 하는 것이 된다. -장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사물을 두루 보지 못하고 융통성 없이 어느 한 면만 봄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rofuse : 아낌없는, 마음이 후한, 풍부한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urrent bottleneck : 현재의 난국 bottleneck: 병목, 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