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재능과 세상의 요구가 교차하는 점에 당신의 천직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신구(神龜), 즉 점(占) 치는데 쓰는 거북은 자주 원군(元君)의 꿈에 나타날 정도로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으나, 어부(漁夫) 여차(餘且)의 그물을 피하지는 못했다. 거북은 남의 일을 점쳐 줄 수는 있으나 자기의 운명을 점칠 수가 없다. 송(宋) 나라의 원군(元君)은 신구(神龜)가 나타난 꿈을 꾸었다. 어부 여차(餘且)를 시켜서 그 신구를 재로의 늪에서 잡아 그 거북의 등의 딱지를 태워서 원군의 꿈을 점쳤다고 한다. 신구 자신은 어부의 그물에 걸려서 잡힌 것이니까 결국은 남의 점은 칠 수가 있으나, 자기의 점은 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장자 진리를 찾는 자가 햇불을 밝힌다. -잉거솔 문제는 의식의 전환이다. 경쟁과 지배라는 패러다임을 버리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진정 그것을 깨닫는 것만이 충분히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진정 그것을 깨닫는 것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이며 또한 최고의 방법이다. 그러면 세상은 오히려 자기발견과 인간의 신성 회복을 위한 요람이 될 것이다. 그런 세상이야말로 이 세상 본연의 모습이며 진정한 민주주의가 완성된 세상이다. -일지 이승헌 자 봐라. 최전방 공격수 세 명의 나이가 왼쪽 공격수부터 19-32-24세로 이뤄져 있다면 이들의 의사 전달 방향은 32세 공격수가 왼쪽 19세 선수와 오른쪽 24세 선수에게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것뿐이다. 더구나 후방 미드필더 진에 24-18-27-22세의 후배들이 포진해 있다면 32세 공격수는 이들에게도 지시만 하지 듣지 않는다. 실제 경기에선 미드필더의 지시에 따라 공격수가 움직여야 할 경우가 더 많다.… 축구에서는 경기 중에 선수들 간의 소통이 이뤄지지 않으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없다. -거스 히딩크 A drowning man will catch[grasp] at a straw. (물에 빠진 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다.)오늘의 영단어 - cyberspace : 컴퓨터 네트워크가 둘러진 미래 공간Misfortunes never come single [singly, alone]. (불행은 겹쳐 오기마련. = 雪上加霜)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상대에게 말하고 싶은것은 분명히 말하라.오늘의 영단어 - ache : 아프다, 쑤시다: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