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나 제후, 장군이나 재상들이 어찌 그 씨가 있을 소냐. 우리들 보통사람과 별종이 아니니 우리도 그렇게 될 수가 있다. 진(秦) 나라 진승(陳勝)이 민중에게 격문을 돌려 거병할 때 한 말. -사기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 , 때를 만난 듯이 날뛰는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 무엇이나 한창때는 짧다는 뜻.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남의 돈 천냥이 내 돈 한푼만 못하다)괴로움이 없는 가난함은 비참한 부자보다 낫다. -메난드로스 다이어트 보조 식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수록 다이어트 성공의 확률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결국 다이어트는 외부의 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보이지 않는 힘을 찾아내는 것이었다. -구태규 속세에 있으면서 속세를 벗어나라. 욕정에 따르는 것도 괴로움이요, 욕정을 끓는 것도 괴로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수양을 잘 해야만 한다. -석가모니 말 한 마리 다 먹고 말 냄새 난다 한다 ,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나서 공연한 트집을 잡는다는 말. 등겨 먹던 개는 들키고 쌀 먹던 개는 안 들킨다 , 크게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들키지 않고, 사소한 잘못을 저지른 사람만 들켜 애꿏은 허물까지 쓰게 된다는 말. 정신적 활동이 없는 한가함은 일종의 죽음이며 인간의 산채로의 매장이다. -세네카 오늘의 영단어 - pervasive : 퍼지는, 멀리 미치는